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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s’ Contest @ CKL Busan 공모전 웹툰 분야 수상작 발표 2016-03-22

안녕하십니까?


 



Creators’ Contest @ CKL Busan 공모전 웹툰 분야 선정 결과 안내 드립니다.




지원해주신 모든 작가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정되신 작품에 대한 수상작 선정심사 결과를 알려드리며, 선정 작가님들께는 향후 플랫폼 연재를 위한 작품 제작 지원과 관련된


 


사업설명 및 O/T와 관련하여 개별 연락을 드리도록하겠습니다.





수상작


최우수상 : (작품명 : 오늘부터 팔로우)


우 수 상 : (작품명 : 그 늑대 그리고 그 여우)


우 수 상 : (작품명 : 하우두 유부남)


장 려 상 : (작품명 : 내귀에 도청장치)


장 려 상 : (작품명 : 신홍길동전)


장 려 상 : (작품명 : 도깨비 만물상)





심사총평




부산(경남) 작가들이 대거 응모한 Creators’ Contest @ CKL Busan 웹툰 공모전 은



엄정하고 공정한 원칙아래 54개의 작품들을 심사하였습니다,



6,25 이후 만화의 본 고장이며 수많은 작가들을 배출한 만화의 구도 부산에서 이러한 공모전이 치루어 지는 것은 고무적인 일임과 동시에 만화적인 감각과 독자들과 공유하는 감성의 시각화가 지역적인 특성을 떠나 세계적으로도 공감대 형성이 가능할 충분한 콘텐츠 적인 재미를 엿볼 수 가 있었으며 작화 실력에 놀라움과 동시에 작가들의 피나는 노력과 자긍심 또한


작품들을 통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얇지 않은 작품들은 심사 위원들을 충분한 고뇌에 빠지게도 만들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 콘텐츠 원형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는 웹툰의 높은 발전상을 볼 수 있는 공모전 이었으며 작화 내용 모두 OSMU의 축으로써 무한히 발전해 나아갈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닌 콘텐츠의 힘들이 충만한 훌륭한 공모전 이었습니다.



 


최우수상 : (작품명 : 오늘부터 팔로우)


- 최우수 상으로 선정된 오늘부터 팔로우는 심사위원들의 호불호 가 가장 없는 작품이였습니다, 캐릭터들의 특징과 표정들이


   심리를 잘 대변해 주었고 연출 작화 어느 하나 흠 잡을 곳 없이 훌륭한 작품 이었습니다 요즘 청소년들의 감성을 잘 자극할 수


   있는 소재와 약간의 판타지적인 성장 스토리 만화로써 연재와 동시에 많은 팬이 생길수 있는 작품으로 보여 집니다.




우 수 상 : (작품명 : 그 늑대 그리고 그 여우)


- 동양적인 구미호 와 서양적인 늑대인간의 대결구도 이자 남 녀 간의 로맨스적인 부분도 살짝 기대가 되는 작품으로 작화 액션


   적절한 칸분할 등이 만화적인 특징들을 잘 살려서 쉽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작품 이었으며 인간 형상을 하고 있는 늑대와 여우,


   남자와 여자 의 대결구도가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충분한 연출로 잘 버무러져 있는 작품 이었습니다, 과감한 부감법의 적절한


  사용이 작가의 작화 솜씨 를 더욱 돋보이게 하였고 당장 연재를 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우수한 작품입니다.




 


우 수 상 : (작품명 : 하우두 유부남)


- 특유의 둥글둥글한 중년적인 캐릭터가 일상의 소소한 생활상을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입니다.


   보는 내내 빙그레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따뜻한 소재가 좋았으며 작화 또한 따뜻하고 감성적 이며 작품의 소재적인 컨셉에


   맞게 무리 없이 잘 연출 된 우수한 작품입니다.


   각박한 세상속에 아버지의 존재를 다시금 되돌아 볼수 있는 작품으로 당장 연재가 가능한 작품으로 사료 됩니다.




장 려 상 : (작품명 : 내귀에 도청장치)


- 우연한 행동으로 큰 사건에 휘말리는 주인공의 코믹 액션 물, 캐릭터의 특징을 살려주는 특유의 과장된 표정과 심리적인


   묘사가 좋았으며 그럴듯하게 꾸민 개연성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특히 주인공이 가진 소머즈 같은 도청 능력을 살려 앞으로


   전개해 나아갈 스토리도 기대되는 작품 이었습니다


 


장 려 상 : (작품명 : 신홍길동전)


- 한국적인 홍길동의 재구성이라고 말할 수 있는 작품으로써 흑백 만화 다운 터치와 연출이 돋 보이는 작품 이었습니다 쉽게


   읽어 내려가는 내용과 결코 지루하지않은 다양한 뷰의 연출은 작가의 역량을 돋보이게 만들기에 충분 했습니다




장 려 상 : (작품명 : 도깨비 만물상)


- 오래된 골동품에 쌓여있는 시간과 그 로 인해 도깨비가 되어버린 물건들의 이야기를 소소하게 일상 생활과 엮어 만든


   판타지적인 소재의 작품으로써 작가의 옛스런 물건들에 대한 고증과 꼼꼼하게 그려낸 배경이 돋보였으며 조금은 세속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주인공과 그 주변 사람들을 담담하게 잘 만들어낸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그리 튀지 않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 이지만 물건들 마다 스토리를 잘 버무려 내면 아주 재미있고 다양한 소재의 진동이 발생하지 않을까 많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문화의 불모지로까지 불리워지며 때마다 만화 화형식을 하던 부산이 이제 문화의 도시로 눈을 떠 나아가는 과정이며 앞으로


이러한 작가들을 위한 지원 사업과 공모전 등의 장이 많이 만들어 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수상자들에게는 박수를 아쉽게 입상하지 못한 작가님들에게도 위로와 건투를 비는 바입니다.


출품자 모두 수고 하셨고 앞으로 문화의 원형을 만들어 내는 자부심을 가지시고 많은 작품활동 부탁드립니다.




- Creators’ Contest @ CKL Busan 공모전 심사위원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