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BIPA

알림마당

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사업공고입니다.

사업공고

제목 등록일 첨부파일 내용을 보여주는 상세보기
Creators’ Contest @ CKL Busan 웹소설 분야 최종 선정 결과 2016-03-15

안녕하십니까. 

Creators’ Contest @ CKL Busan 웹소설 분야 최종 선정 결과 안내 드립니다. 

모든 지원에 감사드리며,  

제작 지원에 관한 일정은 추후 개별 연락드릴 예정이오니 참고바랍니다. 


<부산 콘텐츠코리아 랩 웹소설 분야 최종 선발 명단>


 접수번호


 작품명


 수상내역


 61


 숨박꼭질


 최우수


 25


 알바 뛰는 천마님


 우수


 37


 환생율하


 우수


 5


 전설의 네크로맨서


 장려


 30


 발리의 유채


 장려


 46


 나는 골렘입니다.


 장려


 49


 금성,지구를 구하다


 장려

 

<심사총평>>

먼저, 부산산업정보진흥원(부산콘텐츠 코리아랩) 주최 Creators’ Contest@CKL Busan 웹소설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창작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공모전에 출품등록을 한 작품은 로맨스 55작품 포함, 모두 107작품이었습니다.


예상외로 재미있고 참신한 작품이 많았으며, 특히 모바일 혁명이라 불리는 시대 트렌드의 변화와 그로 인한 독서 패턴의 변화를 고려한 작품이 많았습니다.


또한 전통적인 소설 형식뿐만 아니라 OSMU라 불리는, 텍스트의 멀티미디어화를 염두에 둔 작품들도 많아서 심사하는 내내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이러한 작품들이 언젠가는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모전의 특성상 모든 작품을 수상작으로 뽑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듭니다.


심사하는 입장에서는 장르적 특성과 독창성, 그에 따른 발전가능성을 고려하여 평가했다지만, 탈락한 작품 가운데도 미래가 기대되는 작품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공모전의 결과가 창작자님들의 내일을 확정짓는 것이 아님을 알기에 고심 끝에 일곱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미 어제를 잊고 오늘 또다시 집필에 몰두하시는 창작자님들.


모두 고생하셨고, 여러분의 도전정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촉박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출품작을 검토하느라 고생하신 심사위원들께도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참고로, 이번 공모전의 심사원칙과 기준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1. 심사원칙


작가마다 글풍이 다르고 소재와 지향점이 달라서 기계적인 배점을 하는 대신, 독창성과 발전가능성에 가중치를 두는 방향으로 심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25작품이 최종 면접심사에 진출하여 집필의도와 향후 진행 방향 등에 대해 심사위원들과 의견을 나눴습니다.)


2. 심사 기준


작품성: 집필 의도와 실제 스토리텔링의 부합 여부, 방향성과 여운


상업성: 장르 타겟층 및 최근 트렌드와 부합하는가 여부, 판매가능성


독창성: 인물, 사건, 배경, 소재의 창조성, 기발함


완성도: 문장력, 구성 및 연출력(기승전결/시작-전개-절정-위기-결말)


발전가능성: 흡인력 및 향후 발전 가능한 장점의 정도  


2016. 3. 11


Creators’ Contest@CKL Busan


심사위원장 박현(朴晛) 


진흥원 내부 사정으로 인해 늦게 공지 된 점, 사과 말씀드리며 앞으로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