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부산문화콘텐츠 스타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참여해 주심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2009 부산문화콘텐츠 스타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자유과제 최종심사결과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선정작품
분야 | 프로젝트명 | 주관기업 |
게임 | 좀비헌터스 | 파크이에스엠 |
캐논킹즈 개발 및 서비스 사업 | 조아라 |
영상영화 | 오하이오 부산 | 지엑스 |
디지털장편 두얼굴의 전쟁 | 조은프로덕션 |
○ 후순위
분야 | 프로젝트명 | 주관기업 |
게임 | 동방신기와 노래로 배우는 한국어 닌텐도 DS | 모바일로 |
영상영화 | 이파네마소년 | 고스트라이트필름 |
○ 심사총평
>> 게임
부산지역의 게임제작 기술 및 기획력이 날로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전년도에 비해 플랫폼, 기획, 기술의 다양성이 커졌으며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역력합니다. 심사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팽팽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온라인 분야는 국내 정상급 기술들을 보유한 회사들도 있었으며 모바일분야는 모바일분야대로 오랜 개발 경험을 가지고 플랫폼 확장을 꾀하고 있었습니다. 좀비헌터스의 경우 국내 정상급 FPS들에 비해 조금도 뒤지지 않는 기술력과 개발능력을 구비하고 있어 부산에서 새로운 기대주로 생각해도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아라와 블루솜의 결합된 게임서비스는 부산지역 게임업체의 새로운 활력소로 작용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 모델이 성공하면 부산지역 게임업체는 강한 우군을 얻는 동시에 지역적으로 게임서비스, 운영에 대한 노하우도 확보가 되 그 파급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 외 여러 작품들이 우수한 기술력과 기획력으로 지원했으나 아쉬운 점수차로 지원을 받지 못한 점이 아쉬우며 향후에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게임부문 심사위원장 박 승 준 |
>> 영상영화
“부산문화콘텐츠 스타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영상영화부문의 발표심사 과제의 수는 영상, 영화 각각 5개씩이었습니다. 심사 과정에서는 작품의 우수성, 수익모델의 실현 가능성, 마케팅 전략의 적절성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항목들에 대해 평가하였습니다. 심사 과정을 통해, 먼저 몇몇 과제의 작품들이 독창적이고 참신하며 내용면에서도 매우 우수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은 부산지역 영화영상 기업의 역사가 짧고 규모도 비교적 작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매우 고무적인 사항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몇몇 과제의 경우, 소재가 대체로 빈약하거나 작품 제작에 참여하는 인원의 구성이 부실한 점도 있었습니다. 심사를 통해 작품의 우수성과 독창성이 뛰어난 과제들을 우선적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과제들 중 수익모델이 뛰어나고 마케팅 전략과 실현 가능성이 가장 우수한 과제를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영화부문에서는 최종 2개를 놓고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모두 우수하여, 심사위원들이 많은 토론 끝에 다양한 심사항목을 적용하여 하나의 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방송영상부문에 최종 선정된 과제는 치밀한 마케팅 계획을 확보하고 있었으며, 수익모델 또한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콘텐츠도 결국은 하나의 상품인 점을 고려할 때 모든 과제들이 소재나 마케팅 측면에 좀 더 노력을 기울이길 기대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들은 지원신청서에 명시된 대로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해당 기업과 부산지역의 영화영상 산업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쉽게 탈락한 과제들은 좀 더 보완되어 향후 훌륭한 작품으로 탄생되길 바랍니다. 영상영화부문 심사위원장 김 지 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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